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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막 내려...예산안 심의 본격 돌입
      2019년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마무리 됐다. 2주 동안 진행된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모두 끝났습니다. 경기도청 각 실국과 산하 공공기관 등 모두 31개 기관을 대상으로 치러졌고, 증인 653명이 출석했다.

      이번 행감에서는 경기도청 소속 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 간부가 SNS상에서 도의회를 비방하거나 당원을 모집하는 등 부적절한 활동을 한 것이 드러나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. 경기도시공사가 발주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신축 건설 현장에 녹슨 파이프를 사용하고, 방청조치도 엉망으로 돼 있어 강도 높은 지적이 이어지기도 했다.

      이재명 지사의 역점 사업이지만 아직 시작도 못 하고 있는 '생애최초 청년국민연금' 사업에 대해서는 준비 실태를 놓고 의원들의 질타가 쇄도했다. 경기도의회는 오늘(22일) 의회사무처 등의 감사를 끝으로 올해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쳤다.

      다음주부터 각 상임위는 소관 실국이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돌입합니다. 상임위 심의가 끝나면 다음 달 2일부터 13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본심의가 이어질 예정이다.

      조 정희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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